6일 전국이 태풍 '콩레이'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 것이란 예상이 나오면서 5일 오전 부산 해운대 해변가는 한적한 모습이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콩레이'는 일본 오키나와 서북서쪽 약 17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6㎞속도로 빠르게 북북서진하고 있다.
제주도는 6일 오전 8시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관측되며, 부산은 오후 3시경 태풍이 가장 근접해 지나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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