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종인의 시어골 편지 ] 앵두
[ 한종인의 시어골 편지 ] 앵두
  • 한종인
  • 승인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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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

"앵두나무 우물가에~♪"
앵두하면 떠오르는 
옛노랫말입니다 
소녀의 입술을 닮은 앵두
요즘은 여중생들이 
립스틱 짙게 바르더군요 
그냥이 더 예쁜데… 

사진·글= 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이막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밭농사 글농사를 함께 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