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종인의 시어골 편지 ] 어머니 사랑꽃, 아욱꽃
[ 한종인의 시어골 편지 ] 어머니 사랑꽃, 아욱꽃
  • 한종인
  • 승인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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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사랑꽃, 아욱꽃

아욱하면 아욱국만 알았지 
꽃이 있는 줄도 몰랐다네
몸에 좋은 아욱된장국 
자주 끓여주시던 어머니  
아욱꽃 꽃말이 
'은혜, 자애, 어머니의 사랑'  
아욱국이 바로 
어머니의 사랑이었구나

글·사진= 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이막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밭농사 글농사를 함께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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