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좌석판매율 1위...좌석점유율 0.6%로 이뤄낸 쾌거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이 2만 관객을 돌파했다.
30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폴: 디렉터스 컷'은 개봉 5일 만에 2만 관객을 돌파하며 일반영화 주말 좌석판매율 1위에 올랐다. 이는 좌석점유율 0.6%로 이뤄낸 쾌거다.
'더 폴: 디렉터스 컷'은 스턴트맨 ‘로이’가 호기심 많은 어린 소녀 ‘알렉산드리아’에게 전 세계 24개국의 비경에서 펼쳐지는 다섯 무법자의 환상적인 모험을 이야기해 주는 영화다. 이 영화는 총 28년이 걸린 제작 과정, 9년이 걸린 캐스팅, 24개국 촬영 장소 등으로도 주목 받았다.
이번에 개봉한 작품은 18년 만의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더욱 화려해진 영상과 새로운 장면을 추가한 감독판이다.
수입 배급사 오드 측은 인기에 힘입어 이동진 영화 평론가의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이동진의 언택트톡’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3차 언택트톡은 내년 1월 5일 CGV강변,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신촌아트레온, 압구정, 여의도, 오리,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다.
Tag
#더 폴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interview365@naver.com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