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김유미, 아이에게 절대 짜증 내지 않는다"
정우 "김유미, 아이에게 절대 짜증 내지 않는다"
  • 김영진 기자
  • 승인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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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 배우 정우가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정우가 스페셜 MC로 활약했다.

배우 김유미와 결혼 5년차인 정우는 아직도 아내를 보면 설레느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사귈 때 느낌이랑 결혼한 이후의 느낌이 좀 다르긴 한데 아직도 유미 씨를 보면 설렘은 물론이거니와 손잡을 때 설렘이 크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잠들었을 때 제일 예쁘다.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도 예쁘다. 아이가 떼를 쓸 때가 있지 않으냐. 아이에게 절대 짜증 내지 않는다. 그런 모습을 보면 너무 고맙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서장훈은 "대답이 아주 준수하다. 집에서 보고 계신 분이 만족할 만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처음에 등장하는데 후광이 비치더라. 결혼을 하겠다는 생각조차 할 수 없었고 저보다 연상이다. 선배님이셔서 '후광이라는 게 있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 친분이 쌓였다"며 "결혼은 사귀고 나서 생긴 감정이다"라고 전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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