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인물관계도? 홍지희? 줄거리? 몇부작? OST? 재방송에도 관심
꽃길만 걸어요 인물관계도? 홍지희? 줄거리? 몇부작? OST? 재방송에도 관심
  • 원정희 기자
  • 승인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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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걸어요/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방송캡처
꽃길만걸어요/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방송캡처

인터뷰365 원정희 기자 = '꽃길만 걸어요' 인물관계도, 꽃길만 걸어요 몇부작, 꽃길만 걸어요 짱, 꽃길만 걸어요 등장인물이 관심인 가운데 정소영이 최윤소를 곤란하게 만들었다.

21일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사남매식당 앞에서 오자대면하는 강여원(최윤소 분), 봉천동(설정환 분), 왕꼰닙(양희경 분), 남지영(정소영 분), 윤정숙(김미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지영은 왕꼰닙에게 "올케 맞선봤다더라. 올케 남자 만나고 다닌다고 동네에 소문이 파다하다."라며 맞선 소식을 알렸다.

이후 봉천동은 강여원과 단둘이 남아 "여원씨 괜찮냐."라고 그 마음부터 챙겼다. 하지만 강여원은 위로를 거부하며, "제발 그만 가달라." 부탁했다. 반면 남지영은 가족들에게 "동우(임지규 분) 가엾다고 울고불고 하더니 앞뒤가 너무 다르다."라며 불쾌함을 토로했다.

왕꼰닙은 강여원의 마음을 이해했다. 왕꼰닙은 "사돈양반이 너 신경쓴다고 자리 마련한거 같은데. 그렇지만 소문을 조심하라. 보람이(이아라 분) 아직 크려면 멀었다."라고 다독였다. 한편 봉천동은 강여원이 자신을 밀어낸 이유를 이해했다.

최윤소는 강여원 역으로 힘든 내색 한번 한 적 없을 정도로 속이 깊고 생활력도 강한 분가의 꿈을 이뤄 꽃길을 걷게 될 거란 희망 하나로 버텨 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가시밭길을 걷는다.

설정환은 봉천동 역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동생과 함께 버려진 비운의 아이콘이지만 그런 운명을 굳세게 이겨내고 사법고시에 패스, 국선변호사로 심장 뜨겁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초긍정남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꽃길만 걸어요'는 최윤소(강여원), 설정환(봉천동), 심지호(김지훈), 정유민(황수지)을 비롯, 양희경(왕꼰닙), 김규철(강규철), 선우재덕(황병래), 경숙(구윤경), 조희봉(남일남), 정소영(남지영), 류담(장상문) 그리고 임지규(남동우- 특별출연) 등 다채로운 개성과 매력을 겸비한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열연중이다.

그리고 구윤경(경숙)은 짠 티 짱(홍지희)에 대한 '반지도둑' 오해를 풀게 됐다. 강아지 제니의 집에서 반지가 나온 것. 짱은 잔인하게 몰아세워왔던 구윤경은 진실이 밝혀지자 크게 당황했다. 

한편 '꽃길만 걸어요'는 120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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