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자회사 생보부동산신탁 대표이사로 조혁종 선임
교보생명, 자회사 생보부동산신탁 대표이사로 조혁종 선임
  • 김리선 기자
  • 승인 2019.08.0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교보생명 자회사 생보부동산신탁은 신임 대표이사로 조혁종 전 교보생명 투자자산심사담당 상무<사진>를 8일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대표이사는 대체투자사업본부장과 투자자산심사팀장, 투자자산심사담당을 거쳤으며, 2014년부터 교보생명 상무로 재직해왔다. 

생보부동산신탁은 교보생명과 삼성생명이 각각 50%의 지분을 보유해 1998년부터 공동 경영해왔으나, 교보생명이 지난달 말 삼성생명 주식을 1153억원에 취득하며 100%자회사로 편입했다. 

생보부동산신탁이 교보생명으로 편입되면서 대표이사 교체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2017년 5월부터 회사를 이끈 김인환 대표는 삼성생명 출신이다. 


-->
관심가는 이야기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801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37
  • 등록일 : 2009-01-08
  • 창간일 : 2007-02-20
  • 명칭 : (주)인터뷰365
  • 제호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명예발행인 : 안성기
  • 발행인·편집인 : 김두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희
  • 대표전화 : 02-6082-2221
  • 팩스 : 02-2637-2221
  • 인터뷰365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terview365@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