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 2017 완창판소리 첫 무대 ‘민은경의 심청가’
국립극장 2017 완창판소리 첫 무대 ‘민은경의 심청가’
  • 황주원
  • 승인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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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가' 완창에 나서는 소리꾼 민은경. 사진=국립극장


【인터뷰365 유이청】국립극장 완창판소리 2017년 상반기 첫 공연으로 ‘민은경의 심청가’가 열린다.


민은경은 지난 2013년 국립창극단 단원으로 입단한 젊은 소리꾼으로, 입단 이후 창극 ‘서편제’(2013), ‘메디아’(2013) ‘장화홍련전’(2014), ‘안드레이 서반의 다른 춘향’(2014) 등에 출연했다.


특히 ‘서편제’에서는 주인공 송화 역을 맡아 소리 잘하는 배우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민은경이 생애 첫 번째로 선보일 완창무대는 강산제 ‘심청가’다. 강산제는 고(故) 박유전 명창이 조선 고종 때 창시한 유파로 서편제의 애잔함과 동편제의 웅장함이 어우러져 있다.


민은경은 약 4시간 동안 자름없이 완전한 완창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수는 이태백과 김태영 명고가 맡는다.


‘민은경의 심청가’는 오는 25일 국립극장 KB하늘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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