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원룸 벽보 화제, 최고 관건은 ‘우리 아들 잘생겼다’ 폭소
이색 원룸 벽보 화제, 최고 관건은 ‘우리 아들 잘생겼다’ 폭소
  • 고은진
  • 승인 20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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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고은진】 한 여성전용원룸을 홍보하는 이색 벽보가 화제다.

최근 한 트위터리안(SNS 트위터 사용자)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색 원룸 벽보 사진을 게재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벽보에는 ‘가장 슬픈 사람들은 이미 방을 구한 사람들’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로 웃음을 유발하며 ‘붙어있는 종이들에 써 있는 옵션 정도는 다 있음’이라는 글로 자신감을 드러내 깨알 재미를 선사한다.

이색 원룸 벽보 ⓒ 해당 트위터 @chundoong

끝으로 벽보 마지막에는 ‘우리 아들 잘생겼다’라는 결정적 멘트로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색 원룸 벽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기가 어디냐 당장 가겠다”, “주인집 어른의 센스만점 벽보다”, “진짜로 아들 잘 생겼나 보러 가고 싶다”, “마지막이 최고의 조건이다”, “빵 터졌다”, “배꼽 잡고 웃었다”와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고은진 기자 come3412@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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