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우, 'TV방자전' 첫 방송부터 이선호와 '파격 베드신' 눈길
이은우, 'TV방자전' 첫 방송부터 이선호와 '파격 베드신' 눈길
  • 김지나
  • 승인 20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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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김지나】 배우 이은우가 'TV방자전'에서 시작부터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1월 5일 첫방송되는 채널CGV의 4부작 TV무비 'TV방자전' 1화에서 방자와 춘향의 고혹적인 첫 베드신이 공개된다.

방자(이선호 분)와 춘향(이은우 분)이 사랑을 꽃피우게 되는 시작으로, 조심스러우면서도 열정적인 파격 베드신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은우 'TV 방자전' 파격 베드신 '눈길'

방자와 춘향은 이 날의 특별한 하룻밤으로 인해 위험하고 험난한 사랑을 시작하는만큼, 한층 애틋하면서도 아름답게 그려질 예정이다. 도발적으로 유혹하는 춘향과 그녀를 향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방자의 섬세한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아름다우면서도 아찔한 장면으로 지켜보는 시청자들조차 숨죽이게 만들 계획.

춘향역의 이은우는 아름다운 한복 실루엣에 비치는 완벽한 몸매와 도발적인 눈빛, 매혹적인 표정으로 숨겨진 섹시미를 한껏 드러낸다고. 그동안의 청순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관능적이고 발칙한 춘향으로 완벽하게 변신, 남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연출을 맡은 봉만대 감독은 화려하고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이기 위해 세트와 조명, 의상, 소품 모두를 일일이 챙긴 것은 물론, 촬영에 앞서 배우들이 충분히 감정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고.

저녁 무렵 시작된 촬영이 아침까지 이어지는 10시간여의 강행군에도 배우들 역시 지친 기색없이 혼신의 힘을 다해 촬영에 임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한편, 'TV방자전'은 채널CGV가 올 들어 두번째로 선보이는 오리지널 TV무비이다. 영화와 마찬가지로 방자와 춘향, 몽룡을 둘러싼 과감하고 발칙한 러브스토리를 기본으로, 한층 강화된 캐릭터와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더욱 현대적이고 욕망에 충실한 캐릭터들로 재창조, 한층 강화된 로맨스 속에서 주인공들의 갈등과 감정을 더욱 세심하게 그려낼 계획. 특히 영화와는 다른 파격적인 스토리전개로 시청자들에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전한다.

연출은 영화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신데렐라'의 봉만대 감독이, 각본은 영화 '주먹이 운다'의 전철홍 작가가 맡아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계획이다.

로맨틱한 사랑을 꿈꾸는 '방자' 역은 이선호가, 허우대는 멀쩡한 까칠한 양반 도령 '몽룡'역은 여현수가 맡았으며, 이들 사이에서 갈등하는 '춘향'역은 이은우가 맡았다.


인터넷뉴스팀 김지나 기자 come3412@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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