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자동차 품질보증 기간이 끝나고 발생한 차량 수리비에 대한 개인 운전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보험이 국내 첫 등장했다.
BNP파리바카디프 손해보험이 국내 보험업계에서 처음으로 품질보증 기간이 지난 자동차의 고장 수리비의 부담을 줄여주는 '내 차 사랑 품질보증연장 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내차사랑 품질보증연장 보험'은 기존 자동차 제조사에서 제공하던 프로그램과 달리 제조사 보증이 끝난 후에도 가입할 수 있는 유일한 품질보증연장 보험 상품이다.
기존의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으로 보장되지 않던 품질보증 기간 만료 후에 발생한 자동차 고장에 대한 소비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연간 최대 수리 한도는 해당 연도 차량가액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 기간은 1년에서 3년 사이에서 선택해 최초 가입과 재가입할 수 있다.
이 보험은 소모품과 배기가스 관련 부품 등을 제외하고 차량 전체의 고장을 보장하는 '골든 플랜'과 합리적인 보험료로 엔진과 변속기 등 큰 고장에 대비하려는 자동차 운전자는 '파워트레인 플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올리비에 깔랑드로 BNP 파리바 카디프손해보험 대표이사는 "품질보증연장 보험으로 자동차 수리로 인한 운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전한 자동차 안전 운행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interview365@naver.com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