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카피논란, 레시피 원조는 NCT 천러? "거의 가져온 수준"
이상민 카피논란, 레시피 원조는 NCT 천러? "거의 가져온 수준"
  • 원정희 기자
  • 승인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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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인터뷰365 원정희 기자] 이상민 '천러라면' 카피논란이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은 김종국의 집을 방문, 간장게장라면과 마라라면을 선보였다.

이상민 카피논란은 그가 이날 선보인 마라라면은 NCT의 천러가 유행시킨 마라라면을 재해석했다고 설명했지만, 일각에서는 천러의 마라라면을 재해석했다고 보기에 무리가 있다고 지적했다.

천러의 마라라면 레시피와 이상민이 재해석했다는 마라라면의 레시피가 거의 똑같다는 것이다.

이상민은 데친 토마토를 으낀 베이스에 라오간마 소스와 닭가슴살 등을 활용한 마라라면을 선보였다.

한편 간장게장라면과 마라라면을 맛본 김종국은 감탄하며 라면을 맛있게 흡입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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