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자연유래 안심세정 '그리스 올리비아 비누', 지난 7월 6일 GS홈쇼핑 통해 첫 선
100% 자연유래 안심세정 '그리스 올리비아 비누', 지난 7월 6일 GS홈쇼핑 통해 첫 선
  • 안미화 기사
  • 승인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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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안미화 기자] 100% 자연유래 안심세정 '그리스 올리비아 비누'가 지난 7월 6일 GS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깊어가는 여름과 함께 야외 활동이 빈번한 시즌이다. 다만, 반갑지 않은 손님인 미세먼지와 강한 자외선을 우리 피부를 위해 반드시 신경 써줘야 하는 요소다.

특히 여름은 태양 광선이 바로 위에서 길게 조사되어 빛의 밀도가 올라가 자외선이 강해지며 장시간 노출될 경우 기미나 주근깨, 잡티는 물론 콜라겐까지 파괴해 탄력저하와 피부노화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된다.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며 외출후에는 저자극 세정과 피부보습을 해줘야 한다. 저자극 세정이 필요한 이유는 자외선으로 인해 피로가 쌓인 피부에 더 이상 불필요한 자극을 주지 않기 위함이다. 허나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세정제나 비누는 알카리성이 강하고 첨가물이 많아 지친 피부와 접촉 시 또 다른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때문에 저자극 세정제나 비누의 사용이 매우 중요하며 특히 평소와 다르게 블랙헤드가 유독 많이 생기거나 피부가 울긋불긋해진다면 클렌징부터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천연물질을 주원료로한 저자극 세정제나 비누 등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데 이 중 100% 자연유래 세정성분의 ‘올리비아 클렌징 바’가 지난 7월 6일 GS홈쇼핑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올리브의 나라 그리스에서 직수입된 올리비아 클렌징 바는 이미 사용을 해 본 수많은 고객들의 만족스런 상품평을 통해 제품력을 인정 받은 바 있으며, 해당 제품은 아기나 임산부가 사용 가능할 정도로 97.7% 자연에서 유래한 성분을 기반하여 제조되었으며, 소비자들이 우려하는 43가지 걱정성분에 대한 무첨가 확인은 물론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민감성 테스트까지 통과하여 순한 성분을 인정 받았다. 뿐만 아니라 귀한 올리브의 보습력으로 안심 세정은 물론, 은은한 향으로 사용 후 만족감이 크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해당 제품은 VVIP들이 주로 이용하는 세계 유명 5성급 호텔과 스파에 어메니티로 입점되어 있고 유럽 내 드럭스토어 및 약국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이었지만 정식 수입원을 통해 최초로 국내에서도 구매가 가능해졌다.

올리비아는 6대째 올리브를 연구하고 핸드메이드 비누를 만들어 온 1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그리스 파푸차니스 가문의 대표적 내추럴 라인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청정지역인 델포이 올리브 농장의 유기농 올리브가 함유되어 있다.

업체 관계자는 “특히 올리브의 나라 그리스에서도 단 5.4%에 불과한 귀한 유기농 올리브가 주 원료로 사용되어 생활화학제품을 꺼리는 ‘케미포비아족’에게도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며, "자연유래 세정성분의 제품은 거품이 약하거나 세정력이 약하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올리비아 클렌징 바는 쫀쫀하고 찰진 생크림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 피부 노폐물과 미세먼지를 쉽게 제거할 수 있으며 인체시험결과로 확인된 피부 노폐물 세정부터 자외선 차단제 메이크업 세정까지 효과를 인증 받았다. 또한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과 125g의 넉넉한 용량은 세안 뿐 아니라 바디클렌저로 사용해도 손색 없을 만큼 소비자의 니즈를 완벽히 반영한 제품이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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