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나이-박정수-강성현-주현-동방우(명계남)-김해숙, 역대급 위기 폭풍
최명길 나이-박정수-강성현-주현-동방우(명계남)-김해숙, 역대급 위기 폭풍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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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사진=KBS2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불꽃 튀는 전쟁을 예고했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나혜미(강성연)가 한종수(동방우)에게 "그 할머니가 강미리(김소연)한테 승연이라고 했다고 하지 않느냐"라고 말한다.

이에 한종수는 앞에 있던 그릇을 던지며 "모르겠다"라고 분노를 터트린다. 또 예고 영상 속 강미리는 혼자 생각에 빠진 후 "이제 다 죽었어"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다.

특히 한종수는 한태주(홍종현)에게 "한태주 너 당장 해고야"라며 소리를 지른다. 그리고 예고영상 속 한태주와 나도진(최재원)이 오버랩됐고, 한태주는 "내집에서 뭐하는거냐"고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박선자(김해숙)과 하미옥(박정수), 정대철(주현)의 하루는 오늘도 바람잘날 없다.

방재범(남태부)은 박선자를 찾아가 무릎을 꿇고 "오늘부로 떠난다"라고 말한다. 이에 박선자는 "재범아 돌아와"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린다. 

강미선(유선)은 떠나기로 결심한 듯 하다. 그는 이제 다시 못 보는 거냐는 누군가의 물음에 "이제 다시 돌아올 일 없다"고 말한다.

하미옥은 그런 박정수에게 불 같이 화를 내며 "너네 대체 대책은 있는거니?"라고 속 타는 가슴만 친다.

이후 이어진 예고 영상에서 정진수(이원재)는 집에 초와 장미 꽃을 뿌려둔 후 로맨틱한 분위기를 예고했다. 하지만 강미선의 표정은 차가워 기대를 모은다.

그 어느때보다 풍성한 이야기로 가득찬 한 회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오늘 전개는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어느 드라마보다 중년 라인업의 활약이 돋보이는 가운데 이들에 대한 나이도 궁금증을 더한다.

김해숙은 1955년 생으로 65세다. 주현은 1943년 3월 1일 생으로 77세다. 박정수는 1953년 생으로 67세다. 최명길은 1962년생으로 57세다. 동방우(명계남)는 1952년생으로 68세다. 강셩연은 4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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