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아내 부르는 호칭은 '자기'..영상편지 속 애틋함
신동엽 아내 부르는 호칭은 '자기'..영상편지 속 애틋함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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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아내/사진=SBS
신동엽 아내/사진=SBS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신동엽이 아내 선혜윤 PD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신동엽이 자신의 아내이자 MBC PD인 선혜윤에게 영상편지를 남겼다.

하지만 그는 이내 “자기야, 예전에 집시들은 길을 잃었을 때 밤하늘 별을 보고 길을 찾아 떠났다고 해”라며 영상편지를 시작했다.

이어 “나는 길을 잃었을 때 항상 당신을 보면서 길을 찾을 거야.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동엽은 2006년 MBC 선혜윤 PD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박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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