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황하나가 마약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된 뒤 근황이 공개됐다.
황하나 아버지의 SNS에는 지난 28일 "Trail run under rain. 비가 와도 달리고 눈이 와도 달리고 남들이 뭐라 해도 달리고 마음 파장이 일어도 달린다. 한발 한발 인생을 돌아보며 달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황하나는 피가 나는 팔꿈치를 들어 보이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의미심장한 문구에 더욱 눈길이 쏠리는 부분이다.
황하나는 지난 19일 마약 혐의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20만560원, 보호관찰 및 약물치료 등을 선고받고 이날 구치소에서 석방됐다.
특히 황하나는 평소 SNS 등을 통해 수많은 네티즌들과 소통한 바 있다. 앞으로 어떤 행보를 걷게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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