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한상진이 47kg을 감량한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새로운 드라마에 출연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결심한 것이 아닌, 과거의 일이다.
한상진은 29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학창시절 체중 47kg을 감량한 사실을 고백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한상진은 “중학생 땐 하루에 치킨, 아이스크림, 밥, 햄버거, 그리고 다시 밥을 코스처럼 계속 먹었다. 그때는 배고프다는 감정을 몰랐다”며 “키 158cm에 체중이 108kg까지 나갔다”고 밝혔다.
이어 “고등학생 때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생겨서 고백을 했는데, 짝사랑 상대의 충격적인 한마디에 47kg를 빼게 됐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한상진은 과거 100kg이 넘었다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큰 키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분위기다.
최근 그가 SNS에 올린 사진들 역시 핸섬한 모습을 자랑한다. 앞으로 그가 어떤 활동을 펼칠지 더욱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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