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정훈동 교수, 뉴욕 그라피스 디자인 애뉴얼 2020 대상 수상
단국대 정훈동 교수, 뉴욕 그라피스 디자인 애뉴얼 2020 대상 수상
  • 이은재 기자
  • 승인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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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동 단국대 교수

[인터뷰365 이은재 기자] 정훈동 단국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교수의 작품 ‘Trojan Horse(트로이의 목마)’가 세계적 권위의 그라피스 애뉴얼 2020(Graphis Annual 2020) 디자인 부문에서 대상인 ‘플래티넘상(Platinum Award)’을 수상했다.

정 교수의 수상작은 터키에서 개최된 Posters of Troy 전시회의 출품작이며, 포스터 특유의 시각적 강렬함을 부각한 작품이다.

좌측부터그라피스 디자인 애뉴얼 2020과 대상 수상작인 Trojan Horse
외쪽부터 그라피스 디자인 애뉴얼 2020과 대상 수상작인 Trojan Horse

그라피스 애뉴얼은 75년의 역사를 가진 국제 공모전으로, 매해 포스터와 디자인, 광고, 사진 등의 분야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정 교수의 그라피스 애뉴얼 대상 수상 소식은 이번이 6번째이다.

그는 이 외에도 다수의 작품이 저먼 디자인어워드,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IF 디자인어워드, 굿 디자인어워드, 크리에이티비티 디자인어워드, HOW 디자인어워드, IDA 디자인어워드 등과 같은 세계적 디자인상에서 두각을 나타내 왔다. 또한 세계 유수의 소장기관에도 수상작이 다수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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