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ice' 뜻은? 첫 회부터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justice' 뜻은? 첫 회부터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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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사진=KBS2
JUSTICE/사진=KBS2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저스티스'가 오늘(17일) 첫 방송됐다.

17일 오후 첫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Justice)'에서는 스타 변호사 이태경(최진혁)과 건설사를 운영하는 송회장(손현주)은 고위층의 쓰레기 사건을 해결해 주는 대가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며, 끈끈한 공생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이 여배우 연쇄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스릴러다.

배우 최진혁, 손현주, 나나, 박성훈, 이학주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현실적인 주제로 결코 가볍지 않은 스토리를 풀어내는 가운데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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