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배우 송혜교의 이사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이데일리 측은 송혜교가 올해 초 서울 용산구 한남동으로 이사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송혜교는 서울 용산구 경리단길 인근에 있는 자신 소유의 집에서 배우 송중기와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결혼 1년 8개월여 만에 이혼을 선택, 신혼생활을 한 집에서 나와 이사를 했다.
현재 송중기는 서울에 거주 중인 다른 가족의 집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혜교와 송중기는 지난달 27일 각 법률대리인과 소속사를 통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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