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득녀했다.
하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별의 셋째 딸 출산 소식을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하하는 별의 출산 과정을 모두 지켜봤으며 별과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별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두근두근”이라며 셋째 아이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하하 별 부부는 지난 2012년 결혼해 2013년 첫 아들, 2017년 둘째 아들을 얻은 바 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interview365@naver.com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