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득녀, 남편 하하와 다둥이 부모 대열 합류
별 득녀, 남편 하하와 다둥이 부모 대열 합류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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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득녀/사진=별 SNS
별 득녀/사진=별 SNS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득녀했다.

하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별의 셋째 딸 출산 소식을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하하는 별의 출산 과정을 모두 지켜봤으며 별과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별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두근두근”이라며 셋째 아이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하하 별 부부는 지난 2012년 결혼해 2013년 첫 아들, 2017년 둘째 아들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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