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란 나이 82세, 올해 소망? "대박 나는 게 바람"
박재란 나이 82세, 올해 소망? "대박 나는 게 바람"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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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란/사진=KBS
박재란/사진=KBS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가수 박재란 나이가 관심이다.

박재란은 1938년에 태어났다. 올해 나이는 82세다.

박재란은 4일 밤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에 출연해 '산 너머 남촌에는'을 열창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1960년대 큰 사랑을 받은 가수로 '원조 꾀꼬리'라는 애칭을 가졌다. 그는 '럭키 모닝', '코스모스 사랑', '뜰 아래 귀뚜라미', '산 너머 남촌에는' 등의 곡을 냈다. 지난 2017년 4월에는 '꼴찌면 어때서'라는 타이틀로 컴백 앨범을 발표했다.

박재란은 가수 외에도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영화 '비 오는 날의 오후 세시', '천생연분' 등에 출연하면서 배우로도 이름을 알렸다.

한편 최근 박재란은 올해 소망에 대해 "신곡을 발표했는데 많이 사랑해 달라"면서 대박 나는 게 바람이라고 밝혔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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