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샤이니 키와 민호가 입대를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소속사 측은 "정확한 입대 일정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키와 민호가 속한 샤이니는 최근 개최된 '제 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서가대)에서 인기상 트로피를 가져갔다.
이날 샤이니 키는 "100%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지는 상을 주신 우리 샤이니월드(팬클럽) 감사하다"라며 "저희가 꾸준히 활동할 수 있는 것도 샤이니월드 덕분이다. 앞으로도 지치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는 샤이니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호는 "이 인기상이 저희에겐 그 어떤 상보다 값진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2019년도 샤이니와 함께 행복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호는 "팬들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샤이니는 오는 2월, 예정됐던 일본 돔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9일 샤이니 측은 샤이니 재팬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멤버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각처의 협의를 거듭한 결과, 예정된 날짜에 공연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네 명의 샤이니 멤버들은 자필 편지로 "故 종현과 함께하겠다"며 활동 재개 소식을 전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interview365@naver.com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