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파파라치 활동 당시 후배에 무시당해..."
간미연 "파파라치 활동 당시 후배에 무시당해..."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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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사진=KBS
간미연/사진=KBS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1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 간미연의 파파라치가 문제로 출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간미연의 '파파라치'는 지난 2011년 2월 발매한 곡으로 솔로곡 '미쳐가'에 이어 또 한번 선보인 댄스곡이다.

간미연은 한 방송을 통해 ‘파파라치’로 활동하던 당시를 회상하며 후배에게 무시당한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한 번은 후배와 함께 대기실을 사용했었다. 근데 그 후배가 인사는커녕 너무 시끄럽게 놀더라. 보다가 마음이 그렇더라. 리허설 올라가면서 ‘언제쯤 인사를 할 거냐’라고 물어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간미연은 이어 “리허설을 마치고 다시 돌아왔더니 다시 인사를 하더라. 내가 솔로라서 그런 것인지 자격지심도 생겼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간미연의 '파파라치'는 강한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댄스음악을 만들었던 국내 최고의 작곡가 방시혁 표 댄스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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