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페이탈리즘’, 19S/S 토탈 의류라인 전개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페이탈리즘’, 19S/S 토탈 의류라인 전개
  • 안미화 기자
  • 승인 2019.01.0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뷰365 안미화 기자]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페이탈리즘이 이번 19S/S컬렉션에 데님라인과 함께 토탈 의류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페이탈리즘은 높은 퀄리티와 디테일 대비 저렴한 가격대로 20~30대 고객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이다.

한창호 디자이너는 동양인에 최적화된 패턴을 개발하여 기장이 길고 스키니한 기존 데님 브랜드들과 달리 수백 번의 패턴을 만들며 동양인에게 편안한 착용감과 완벽한 핏을 찾았다.

한창호 디자이너는 “페이탈리즘은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디자인과 핏으로 입소문이 나 온라인 멀티샵 무신사에서 지난해 데님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일본 출장을 통해 일본 하이앤드 브랜드의 패턴과 퀄리티를 공부하고 직접 느끼며, 이번 19S/S시즌을 선보이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 디자이너는 귀국 후 국내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그대로 담아 디자인을 하며, 이번 19S/S에 선보일 컬렉션은 '에드워드 펄롱에게 입히다'라는 컨셉이라고 전했다.

1991년 영화 '터미네이터2'로 데뷔를 하며 소년 같은 외모와 반항적인 모습으로 1990년대 당시 미국에서 쎈세이션을 일으키며, 10/20대들에게 뮤즈였던 '에드워드 펄롱'을 이번 페이탈리즘 19S/S컬렉션의 뮤즈로 삼아 ‘한 소년이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마음’을 디자인에 담아 선보인다.

숏한 기장의 자켓과 후라이스 소재의 긴팔쭉티, 워크웨어 무드가 담긴 팬츠와 첼시부츠를 통해 영국적인 무드의 디자인을 접목하여 출시될 예정이다.

페이탈리즘의 19S/S컬렉션은 오는 2월 1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관심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