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카메라 보고 부인 향해 "보고 있지?"
박성웅, 카메라 보고 부인 향해 "보고 있지?"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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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사진=JTBC
박성웅/사진=JTBC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최근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배우 박성웅이 부인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웅은 과거 영화 '검사외전'을 찍을 당시 강동원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박성웅은 과거 배우 강동원과 술자리에서 흑기사 도움을 받았고,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아는 형님' 멤버들은 강동원이 박성웅에게 빌었을 소원을 맞추고자 했다.

"형수 같은 여자 소개팅 시켜 달라고 한 것 아니냐"는 말에 박성웅은 곧바로 "형수 같은 여자는 없다"며 부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성웅은 카메라 보고 신은정을 향해 "보고 있지?"라며 설렘을 더했다. 이어 그는 "이런 걸 보여주면 된다"고 덧붙였다. 

1973년생인 박성웅의 나이는 올해 47세. 1974년생으로 46세인 신은정과는 한 살 차이가 난다.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인연을 맺어 지난 2008년 10월 결혼한 박성웅과 신은정은 2010년 4월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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