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 나우]최금화 조각가, '메밀꽃 필 무렵' 봉평에서 국제 조각전 개최
[인터뷰이 나우]최금화 조각가, '메밀꽃 필 무렵' 봉평에서 국제 조각전 개최
  • 김리선 기자
  • 승인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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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앞두고 국제조각심포지움
최금화 조각가
최금화 조각가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최금화 조각가가 일본의 히로유키 아사노, 이탈리아의 펠레그리네티 마시모 조각가와 함께 최근 평창에서 개최된 국제조각심포지움 기간의 축제 행사로 이효석의 고향 봉평의 메밀꽃밭에서 조각 전시회를 개최해 눈길을 모았다.

국제조각심포지움과 비엔날레가 동시에 개최된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은 이효석의 소설 ‘메밀꽃 필무렵’의 풍경과 자연의 정취가 자욱한 들판을 국제 예술 마당으로 꾸미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동계 올림픽을 앞둔 한국의 인상적인 표정을 해외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