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 나우] 소프라노 이지연 ‘송바람, 정바람, 꽃피니 지연이도’ 조인트 리사이틀
[인터뷰이 나우] 소프라노 이지연 ‘송바람, 정바람, 꽃피니 지연이도’ 조인트 리사이틀
  • 김두호
  • 승인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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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김두호】줄리아드 출신의 중견 소프라노 이지연 교수가 바리톤 송현상, 정효식과 4월7일 오후 7시30분 광진 나루아트센터에서 ‘송바람, 정바람, 꽃피니 지연이도’라는 이름으로 조인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노주원 피아니스트와 박채헌 첼리스트가 연주할 이날 리사이틀에는 비쥬 오카리나 그룹이 우정 출연한다.

이날 세 사람이 들려줄 노래는 오페라 곡과 가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짜여 있다.

미국에서 활동하다가 귀국 후 경희대 등에서 후진을 양성하며 꾸준히 독창회를 개최해온 이지연 소프라노는 지난 2월에 ‘2월의 멋진 음악회’라는 제목으로 자신이 지도한 성악가들을 모아 성대한 음악회를 주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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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호

㈜인터뷰365 창간발행인, 서울신문사 스포츠서울편집부국장, 굿데이신문 편집국장 및 전무이사, 88서울올림픽 공식영화제작전문위원, 97아시아태평양영화제 집행위원,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 대종상 및 한국방송대상 심사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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