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근 감독 '엑시트' 이후 스크린 연출 컴백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배우 임윤아와 안보현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서 호흡을 맞춘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지난 2019년 데뷔작 '엑시트'로 942만 흥행 신화를 기록한 이상근 감독의 작품이다. 이 감독은 다시 한번 임윤아, '엑시트' 제작진과 손잡고 독특한 코미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작품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물이다.
극 속 임윤아와 안보현은 각각 중독성 악마 선지 역과 무해한 청년 백수 길구 역을 맡았다. 해탈한 악마 아빠 역으로는 배우 성동일, 기묘한 조카 아라 역은 주현영이 합류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8월 극장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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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이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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