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강비엔날레', '한국미술대전' 초대작가로도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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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우주를 주제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펼쳐온 '우주화가' 하정열 화백이 서울한강비엔날레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제2회 서울한강비엔날레에서 ‘창작예술우수작가상’을 23일 수상했다.
'우주화'라는 영역을 개척해온 하 화백은 독창적이고 창조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한강비엔날레의 초대작가로 선정되기도 한 하 화백은 한강 노들섬 갤러리에서 8월 22일부터 27일까지 50호 작품 4점을 포함한 8점의 우주작품을 선보이는 초대개인전을 진행하고 있다.
또 하 화백은 한국미술교류협회가 주최한 제31회 한국미술대전에서 초대작가로도 초청되어 ‘우주의 틈새-파리올림픽’ 작품을 출품,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한국미술대전은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인사동의 한국미술관에서 세계 20여개국 200여명의 작가가 참여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하 화백은 우주를 대상으로 동서양의 사상과 물질을 융합시킨 독특한 우주 작품을 선보여온 우주화가다. 개인전 31회, 국제 아트페어 30여 회 등 국내외 단체전에 300여 회를 출품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하 화백은 2014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종합대상, 2016 대한민국 파워리더 서양화부문 대상, 2017 대한민국 BEST인물대상 문화예술인부문 대상, 2018 대한민국 BEST인물대상 서양화부문 특별대상, 2018 일본 오사카 미술평론가상, 2019 뉴욕아트페어 미술부문 대상, 2024년 필리핀 미술평론가상 등 국내외 저명한 상을 45회 수상하며 세계적인 우주화가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 본지의 칼럼니스트로 활약하며 격주 단위로 우주와 관련한 그림과 시가 어우러진 우주칼럼을 게재하고 있다. 현재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수석부이사장, 대한미협과 G-ART 및 아트코리아방송 고문으로 미술계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또한 그는 국민예술협회와 일본 미술평론가협회 및 미국 칼슨시 초대작가와 각종 미술대전의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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