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배우 백현진이 '가우스전자'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웃음과 힐링을 전한다.
올레tv 오리지널 '가우스전자'는 다국적 문어발 기업 ‘가우스전자’ 내 대기 발령소라 불리는 생활가전본부 ‘마케팅3부’의 청춘들이 사랑을 통해 오늘을 버텨내는 오피스 코믹 드라마이다.
백현진은 마케팅3부 차장 기성남 역을 맡았다. 구두쇠와 꼰대, 두 단어로 대표되는 기성남은 부서원을 갈구고 트집잡기 일쑤지만 사실 속내는 여리디 여린 '츤데레' 캐릭터이다.
백현진은 음악가와 미술가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과 끼로 전방위적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앞서 SBS '모범택시'의 광기 어린 웹하드 회장, tvN '악마판사'의 차가운 욕망의 대통령, tvN '해피니스'의 소시오패스 의사 역할 등 맡는 역마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으로 역대급 악역들을 선보였다.
또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에서 열등감 가득한 정치평론가, 영화 '십개월의 미래' 속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의사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바 있다.
'가우스전자'는 9월 30일 올레tv와 seezn(시즌)을 통해 첫 공개되며, ENA채널에서도 방영 예정이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interview365@naver.com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