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운정호수공원 에코토리움에서 4번째 개인전 개최
인터뷰365 이은재 기자 = 서양화가 김옥단 작가가 30일 운정호수공원 에코토리움에서 4회 개인전 '빛으로 오는 봄'을 개최한다.
김 작가는 봄의 청취가 흠뻑 느껴지는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광활한 자연 속에 만개한 꽃은 생동하는 봄의 기운을 안긴다.
김 작가는 29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부문 입선, 일본ima 공모전 우수상, 청주미술대전 특선 등을 수상했다.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초대전, 일본 이브갤러리 초대전, 살롱드쁘랭땅 한일국제회화 100호전, 한중일 교류전을 비롯한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파주미협, 여명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전시회 오프닝은 30일 오후 6시다. 전시는 10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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