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레트로 공연 ‘2022년 타임캡슐 슈퍼콘서트’가 오는 7월 1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2만5000석의 대형 콘서트로 펼쳐지는 ‘2022년 타임캡슐 슈퍼콘서트’에는 1992년도부터 1999년도까지 활동했던 인기 가수 9팀이 출격한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룰라, 김원준, 쿨(이재훈), 코요태, REF, 소찬휘, 디바, 태사자, 김현정이 총출동하며, 여기에 디제잉 공연을 비롯한 퍼포먼스 공연들로 구성됐다.
주최사 쇼팩토리는 “1차 얼리버드 티켓 오픈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많은 연락이 쏟아지고 있다”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대중들을 위해 과거로 떠날 수 있는 여행을 준비한 슈퍼콘서트의 1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정식 오픈은 16일 정오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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