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손석희 전 JTBC 앵커와의 특별 대담 1회 시청률이 4%대를 기록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0분부터 80분간 방송된 '대담-문재인의 5년' 1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4.4%로 나타났다.
종합편성채널 일일 시청률 순위 2위의 기록으로, '대담-문재인의 5년'으로 인해 결방된 예능 프로그램 '뜨거운 씽어즈'가 지난 방송분에서 얻은 3.1% 보다 1.4%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날 문 대통령과 손 전 앵커는 2017년 JTBC 대선 후보 토론회 이후 5년 만에 만났다. 문 대통령은 임기 5년간의 소회와 정권교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건, 부동산 문제, 코로나19, 제20대 대선, '검수완박'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문 대통령과 손 전 앵커의 대담은 14~15일 청와대 본관과 여민관 집무실, 상춘재에서 녹화가 진행됐으며, 26일 2부작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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