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식
코로나가 종식 되었습니다!
반값 아파트에 서민들이 춤을 추고 있습니다!
남과 북이 통일 되었습니다!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 모두 희소식을 만들어 갑시다!
대한민국 파이팅! 힘을 냅시다!
글·사진=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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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준
만능 재주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광대화가', 이 시대 마지막 변사. 구성진 입담으로 무성영화 ‘이수일과 심순애’ ‘검사와 여선생’ ‘나운규의 아리랑’ 등에서 '21세기 변사'로 활약하고 있다. 무성영화계의 인간문화재로 불린다. 개그맨 출신인 그는 MC, 가수, 배우로도 활동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현재 ‘한국무성영화발전소’와 ‘최영준 유랑극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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