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박호산이 자식 교육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박호산이 게스트로 출연, 문제를 풀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호산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2’로 얼굴을 알린 뒤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래퍼 아들과 ‘영재 발굴단’에서 ‘6살 영어 천재’로 출연했던 막내아들을 언급했다.
그는 막내아들의 유창한 영어실력 비법에 대해 “아내가 4살 때부터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줬다”그 비법을 밝혔다.
또한 박호산은 “나는 방목 형 아버지다”라며 자식들을 향한 남다른 교육법을 공개해 모두를 집중시켰다.
특히 그는, “TV밑에 항상 용돈을 두고 노트에 이유를 적은 뒤에 가져가게 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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