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아침마당’에서 설수진이 동생 설수현을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방송인 설수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설수진은 “26년이 지났지만 미스코리아 꼬리표가 따라다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병헌 씨 동생인 은희씨가 진이었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아이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동생을 언급했다. 그는 "동생 부부가 아이 셋을 낳는 동안 나는 하나를 낳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구에 내려가 살 때였는데, 아이가 들어서지 않으니 스트레스를 받아 배가 나온 적도 있다. 주위에서는 동생의 임신 소식에 내가 임신한 줄 착각하고 배를 만지면서 ‘축하해요’라고 말하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설수진 동생은 설수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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