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전지적 참견시점' 배종옥이 이혼을 언급, 그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배종옥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매니저 송성호와 함께 배종옥, 그의 매니저와 함께 밥을 먹고 디저트를 먹으러 갔다.
빵과 음료를 즐기던 중 이영자는 배종옥에게 "언니 혼자 된 지 얼마나 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배종옥은 "십 년이 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영자는 아이에 대해 질문했다.
배종옥은 "애를 31살에 낳았다. 그러고 바로 이혼했잖아"라고 쿨하게 말해 이영자를 당황하게 했다.
이영자는 웃음을 터트리며 "언니 이건 퀴즈가 아니야. 정답을 말하는 게 아니라고"라며 "생각을 천천히 하고 말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종옥은 "요즘은 행복에 대해 생각한다"라며 인생에서 행복이 중요하다는 것을 전했다.
배종옥은 올해 56세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interview365@naver.com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