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배우 안미나가 동안 분위기를 뽐냈다.
안미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미나는 거울을 바라보고 휴대폰을 이용해 자신의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연한 화장에 긴 생머리, 수수한 옷을 입고 미소를 짓고있다. 지난 2005년 데뷔했지만, 변함없는 한결 같은 외모가 눈에 띈다.
이전보다 점점 아름다워지는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아름다워요" "예뻐요" "최강 동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미나는 올해 36세다. 곧 40대를 바라보고 있는 나이이지만, 나이를 전혀 느낄 수 없을 정도다.
한편 안미나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앞으로 그가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더욱 기대가 모인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interview365@naver.com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