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남친 차현우 7년째 교제 중 사실 고백
황보라, 남친 차현우 7년째 교제 중 사실 고백
  • 원정희 기자
  • 승인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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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사진=JTBC
황보라/사진=JTBC

 

[인터뷰365 원정희 기자] 탤런트 황보라가 남친인 배우 차현우에 대한 솔직한 심정과 영화배우 하정우의 ‘걷기 학교’  ‘10만 보’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황보라의 ‘10만보 걷기’ 에피소드는 최근 진행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 끼 줍쇼' 녹화 중 공개됐다. 

황보라는 ‘한 끼 줍쇼’ 녹화 중 차현우와 7년째 사귀고 있다고 밝혔고 자연스럽게 차현우의 형인 하정우가 언급됐다.

황보라는 하정우가 교장으로 있는 ‘걷기 학교’에 다니고 있다며 “이번에 10만 보를 걸었다”라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새벽 5시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걸었다”라며 힘들었던 순간을 밝혔다.

이날 함께 출연한 배우 정만식은 황보라의 ‘10만 보’ 에피소드를 듣던 중“하정우가 전화해서‘뭐해 보라? 나와’ 그러면 바로 걸어야 한다”라고 거들었으며, 황보라는 “억지로 나가서 10만보 걷는데 죽는 줄 알았다”라고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또한, 황보라는 남자친구인 차현우에 대해서는 “연기자인데 영화 제작도 한다”라고 설명했고, MC인 이경규가 차현우를 황보라의 ‘남편’으로 지칭하자 강호동은 “결혼도 안 했는데 남편이라고 해도 가만히 있는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황보라의 차현우에 대한 진심 고백을 끌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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