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아 해명 "몸캠 한 적도 없습니다" 논란 일축
박서아 해명 "몸캠 한 적도 없습니다" 논란 일축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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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아 논란해명/사진=박서아 채널
박서아 논란해명/사진=박서아 채널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브레이브걸스 출신 BJ 박서아가 '벗방 몸캠' 논란에 해명했다.

초근 박서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저는 XX 출신이 아닙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올해 1월 8일 아프리카 방송을 처음 시작했다. 아프리카 시작하기 전에 국내 어떤 타 플랫폼에서 방송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저는 벗방(옷을 벗고 방송)을 한 적도, 몸캠을 한 적도 없다. 태어나서 그런 일을 해본 적이 1번도 없다"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또 박서아는 "신분세탁을 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더라. 더이상은 오해하지 말아달라. 말을 안 하고 있자니 오해가 커지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서아는 "제가 그런 방송을 한 적이 없다는 것만 알아주시고, 제 이야기가 아닌 모든 부분에 대해 추측 및 억측은 삼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서아는 지난 2009년 그룹 플라잉걸스로 데뷔했다. 이후  2011년부터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로 활동했다. 하지만 지난 2016년 브레이브 걸스를 탈퇴한 후 모델로 활동을 이어가다 지난 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서아TV'를 개설, 아프리카 BJ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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