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콘서트 #이진 남편 #성유리 남편, '캠핑클럽' 주요 키워드 '핑클 효과'
#핑클콘서트 #이진 남편 #성유리 남편, '캠핑클럽' 주요 키워드 '핑클 효과'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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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사진=JTBC
캠핑클럽/사진=JTBC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캠핑클럽' 9회가 방송되는 가운데 그 효과는 오늘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오랜만에 핑클이 예능을 통해 뭉친 가운데 옥주현을 제외한 모든 인물이 유부녀가 됐다. 이에 매스컴을 통해 잘 알려진 바 없는 이진 남편을 비롯해 성유리 남편까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줄곧 방송에서 언급했던 콘서트 등에도 관심이 쏠린다.

8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 9회에서는 일주일간의 캠핑을 마친 얼마 뒤, 도시(?) 패션으로 한껏 멋을 내고 다시 한 자리에 모인 핑클의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 후기와 오고가는 덕담 속 서로의 근황을 확인하고 공연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누기 시작한다.

오랜 회의 끝에 그녀들이 결정한 특별한 시간은 무엇일까.

특별한 시간을 위해 핑클이 처음으로 찾아간 곳은 바로, 안무 연습실이다. 그 시절 함께했던 댄서들과 함께 한 곡 한 곡 기억을 되짚어가며 예전의 안무들을 다시 완성해나간다.

오랜만에 함께 하는 완전체 핑클의 연습실 모습과 그 이유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성유리 남편 안성현은 프로골퍼로 지난 2005년 KPGA 입회한 뒤 골프 채널 레슨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골프 선수들의 레슨 코치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성유리와 안성현 프로는 지난 2014년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그 해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후 지난 2017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진은 지난 2016년 여섯 살 연상인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 이진은 미국 뉴욕에 살림을 차리고 한국을 오가며 결혼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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