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강위, 도넛-꽈배기 푸드트럭 장소는..'감동+관심'
'인간극장' 강위, 도넛-꽈배기 푸드트럭 장소는..'감동+관심'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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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사진=KBS1
인간극장/사진=KBS1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인간극장' 강위 씨가 화제다. 한 아이를 홀로 키우며 도넛, 꽈배기 푸드트럭으로 새 삶을 찾았기 때문이다. 이에 실제로 강위 씨가 판매하는 푸드트럭 장소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있는 상황이다.

14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인간극장' 3부에서는 홀로 8살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대디 강위 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어려운 형편이지만 도와주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어 힘을 낸다.

도넛 장사를 쉬는 일요일에 빛나와 함께 청주의 어머니 댁에 다녀오는 부녀. 그리고 다음 날, 등교 준비를 서둘러야 할 시간이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일까. 아무래도 빛나가 아픈 것 같다. 과연 이들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강위 씨는 6년 전 아내의 고향인 부산으로 거쳐를 옮겼지만, 가출한 아내와 이혼 후 홀로 4살 딸 빛나를 키우고 있다. 생계를 위해 여러 일을 시도했지만 아이를 돌보며 정상적으로 근무를 하기는 어려웠다.

그러던 도중 강위 씨는 제과 기술을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던 재능과 즐거움을 발견, 푸드트럭에서 도넛과 꽈배기를 판매 중이다. 그가 있는 푸드트럭 위치는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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