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관광객 30% 급증” 다가오는 광복절에 ‘독도와 동해 표기된 올바른 지도’ 마켓비 앞장서
“독도 관광객 30% 급증” 다가오는 광복절에 ‘독도와 동해 표기된 올바른 지도’ 마켓비 앞장서
  • 안미화
  • 승인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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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EAST SEA)와 독도(DOKDO)가 표기된 세계지도
동해(EAST SEA)와 독도(DOKDO)가 표기된 세계지도

 

[인터뷰365 안미화 기자] 최근 특정 국가의 수출 규제로 인해 불매운동이 뜨겁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본 운동은 예측보다 크게 확산되고 있다. 소비자들은 제품 구매에 있어 개념있는 소비를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추세이다.

덩달아 독도를 찾는 관광객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2018년 대비 방문자 수가 30%가량 증가했다고 한다. 방문자들은 독도여행 인증샷을 SNS에 올리고, 명예주민증을 발급받는 등 독도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국내 인기 가구 브랜드 마켓비는 동해(EAST SEA), 독도(DOKDO) 등 올바른 지도 표기를 실천하기 위해 이른바 ‘개념 지도’를 2016년도부터 꾸준히 판매하고 있다. 매년 8.15광복절을 기념하여 정당한 국토영역의 바른  인식을 확고히 하고자, 해당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는 나라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참여가 더욱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켓비 관계자는 “매 해 8.15광복절 마다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에게 당연한 우리의 영역을 알리고자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본 이벤트는 오는 8월 15일 광복절 당일까지 모집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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