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인문학 콘텐츠 확산 앞장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휴식 제공"
라이나생명, 인문학 콘텐츠 확산 앞장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휴식 제공"
  • 김리선 기자
  • 승인 2019.08.0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이나생명의 유튜브 컨텐츠 ‘성어지수’ 자연요리연구가 문성희편 촬영장면
라이나생명의 유튜브 콘텐츠 ‘성어지수’ 자연요리연구가 문성희편 촬영장면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이 인문학 콘텐츠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8일 라이나생명은 브랜드 슬로건인 ‘행복중심케어’의 일환으로 고객과 임직원에서 다양한 인문학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에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서란 설명이다. 

라이나생명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인문학 콘텐츠 ‘성어지수(성장하는 어른들의 지적 수다방)’를 제공하고 있다.

‘성어지수’는 불면, 번아웃, 외로움, 우울증 등 현대인들의 주요 병리 현상을 들여다 보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다양한 관점으로 해결법을 조언해주는 영상이다.

정신의학 전문의 외 아나운서, 요리연구가, 피아니스트, 트레이너 등 각계 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해 문제의 인식을 전환하고 일상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실제적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라이나생명은 최근 KT와의 협력을 통해 총 100여점의 고화질 명화를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인공지능 TV 서비스 ‘기가지니 힐링명화’를 선보인 바 있다.

시그나건강연구소 네이버포스트 채널도 개설해 대중이 서양미술을 쉽게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매주 1회씩 연재 중이다.

임직원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도 개설했다. 퇴근 후 참여할 수 있는 클래스를 개설해 미술과 철학, 유튜브 크리에이팅 등 임직원들이 다양한 인문학 교양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은 “사람을 생각하는 인문학은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과 통한다”며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향후 지속적으로 인문학 컨텐츠 확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관심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