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기업인 겸 배우 조용원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조용원은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언급, 시청자들의 추억을 되살렸다.
조용원은 도쿄대학 대학원 사회정보학 박사 출신이다. 그는 1981년 한 선발대회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주연 ‘열 아홉살의 겨울’을 비롯해 ‘땡볕’, ‘흐르는 강물을 어찌 막으랴’, ‘여왕벌’, ‘먼 여행 긴 터널’ 등에 출연했다.
또 ‘만날 때까지’, ‘명일천애’, ‘라디오 스타’에 출연했다. 하지만 이후 별다른 작품에는 출연하지 않고 있다. 특히 1997년 극단 원 설립에 이어 1999년 원앤원픽쳐스 대표로 활약했다.
그가 ‘불타는 청춘’에 등장,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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