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관계자 및 출연자 초대표 70% 반납 ‘관객이 먼저’
‘미스트롯’ 관계자 및 출연자 초대표 70% 반납 ‘관객이 먼저’
  • 이수진 기자
  • 승인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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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미스트롯 孝 콘서트’ 목포 콘서트에 대한 관심이 연일 뜨겁다.

앞서 TV조선 ‘내일은-미스트롯 孝 콘서트’측은 목포 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기록, 티켓 추가 오픈 문의가 폭발하는 상황에 긴급으로 티켓 435장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콘서트 관계자는 "이어지는 추가 오픈 문의에 콘서트 관계자 및 출연자들이 초대표를 반납하며 티켓을 양보했다"며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제2의 트롯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미스트롯 孝 콘서트’는 보내주는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18일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확정,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목포 콘서트의 추가 티켓과 서울 앙코르 콘서트의 티켓은 19일 동시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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