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좌동 ‘윤+구강외과치과’ 개원… 4월 1일 진료 시작
남가좌동 ‘윤+구강외과치과’ 개원… 4월 1일 진료 시작
  • 안미화 기자
  • 승인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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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강악안면외과치과’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윤성환 원장
‘윤+구강악안면외과치과’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윤성환 원장

[인터뷰365 안미화 기자]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윤성환 원장이 ‘윤+구강악안면외과치과’를 남가좌동에 새롭게 개원하고 4월 1일부터 본격 진료를 시작했다.

구강악안면외과는 구강(입안)과 악안면(턱,얼굴) 부위에 발생하는 감염, 손상, 기형 및 종양 등의 질병을 올바르게 진단하고, 외과적 시술과 보조적 치료를 통해 심미적 복원 및 기능적 회복을 추구하는 치과의 전문 과목이다.

‘윤+구강외과치과’에서는 전문의 윤성환 대표원장이 고난도 임플란트, 대학병원급 사랑니발치, 심미보철, 충치치료, 턱관절 장치치료, 소아치료, 잇몸치료 등 다양한 치과 진료에 대한 상담과 진료 및 수술을 직접 책임지고 진행하고 있다.

윤성환 원장은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동 중인 보건복지부 인증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로, 10년 이상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각종 학술대회 발표 및 OSSTEM 임플란트 연구자문위원을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치과 관계자는 “친절한 전문의 진료를 컨셉으로 환자분들의 말씀에 항상 귀 기울이고 파트별로 전문성 있는 진료를 자세한 설명과 함께 제공하며, 이를 위해 최신 장비들을 갖추고 감성 있는 인테리어 공간을 꾸며 지역 주민들의 구강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치아 주치의가 되겠다”고 전했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 뉴타운 인근에 개원한 ‘윤+구강외과치과’는 바쁜 업무로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 환자들을 위해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은 오후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를 시행하며, 토요일에는 점심시간 없이 오후 1시 30분까지 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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