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팀당 최대 250만원 제작비 지원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팀당 최대 250만원 제작비 지원
  • 이은재 기자
  • 승인 201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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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1인 창작자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1인 미디어 콘텐츠 육성

[인터뷰365 이은재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초연결 네트워크(5G) 시대 혁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1인 미디어 콘텐츠 육성에 나선다. 

과기정통부는 23일 ‘1인 창작자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신청을 4월 22일까지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잠재력 있는 1인 창작자를 발굴해 전문교육·멘토링 등을 제공하고,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 콘텐츠 제작·유통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기획안 공모를 통해 60개팀을 선발해 저작권 교육 및 수익화 방안 멘토링 외에도 다중채널네트워크(MCN)·콘텐츠 유통 플랫폼 관계자 연계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1차 선발 60개팀이 기획·제작한 콘텐츠를 평가하여 선발된 40개팀을 대상으로 팀당 최대 250만원의 제작비를 지원하고, 제작지원작 평가를 통해 최종 4개팀을 선정하여 과기정통부 장관상장과 총 6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완성된 콘텐츠는 K-콘텐츠뱅크 등록 및 국내·외 플랫폼 사업자(유튜브, 지상파 방송·케이블 방송사 등)와의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일부 우수팀을 대상으로 해외 현지 1인 창작자와의 콘텐츠 공동제작(2019년 하반기 예정)과 2020년 해외 견본시 참가 기회도 부여할 예정이다.

국민 누구나 ‘1인 창작자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지원이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3월 22일부터 4월 22일 까지 참가 신청서, 콘텐츠 기획안 등의 신청서류를 이메일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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