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깜짝 몸무게 공개 "올림픽 기간 동안 55kg"
이상화, 깜짝 몸무게 공개 "올림픽 기간 동안 55kg"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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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사진=SBS
이상화/사진=SBS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이상화가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상화는 10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했다.

이상화는 선수시절 체중관리를 위해 탄수화물을 철저하게 제한해왔다며 “선수는 1kg만 쪄도 몸의 변화를 안다”라고 밝혔다. “시합에 적합한 몸무게가 있다. 그게 55kg이다”라는 것이 이상화의 설명.

이는 체중 별 테스트를 통해 얻은 결과다. 이상화는 “가장 빠른 무게, 제일 좋은 몸무게다”라며 3번의 올림픽 기간 동안 55kg의 몸무게를 유지했음을 밝혔다.

이상화는 "떡볶이를 진짜 좋아한다. 그런데 먹으면 그만큼 운동을 비례하게 해야한다. 그래서 떡볶이를 끊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태릉선수촌 식단이 정말 맛있다. 우리는 식판에 음식을 갖고 오면 다 검사를 했다. 내가 레몬에이드를 가져왔는데 설탕이라고 먹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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